초가공 식품 섭취 많은 2030…평생 ‘장 질환’ 위험
근 젊은 층에서 빠르게 늘어나는 질병 중 하나가 ‘염증성장질환(IBD)’이다. 단순한 장염이나 스트레스성 복통이라 넘기기 쉽지만, 조기에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생활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. 매년 5월 19일은 ‘세계 염증성장질환의 날(World IBD Day)’이다.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으로 대표되는 염증성장질환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는 어려워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. 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차재명 교수는 “특히 20~30대 젊은 연령층에서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어,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”고 강조한다.
자세히 보기앉는 순간 세균 폭탄?…"소파가 변기보다 75배 더럽다"
100㎠당 6800마리의 AMB가 살고 있는 변기 시트보다 약 75배 높은 수치다. 주방 쓰레기통에서는 6000마리, 노트북에는 5800마리, TV 리모컨에는 3700마리의 AMB가 살고 있었다. 연구진은 약 20~45℃의 온도와 충분한 산소가 마련된 환경에서 증식하는 AMB가 실내 소파에 묻은 각질이나 빵 부스러기를 양분 삼아 번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.
자세히 보기"살 쭉 빠지고 혈당도 내려가네"…밥 먹고 10분 동안 '이것' 했더니 생긴 일
식사 후 가벼운 산책으로 가스를 배출하는 '방귀 걷기(fart walk)'가 건강에 이로운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된다. 지난달 30일(현지시간)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배우 겸 요리 블로거 메릴린 스미스가 제안한 이 건강법은 소화 촉진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잇따르고 있다.
자세히 보기[심층] 겨울철에도 '이례적'으로 녹조 발생하는 낙동강···환경부는 뭐 하고 있나?
지구 온난화와 4대강 사업의 영향으로 낙동강에서는 겨울철에도 녹조가 발생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. 대형 보 설치로 물 흐름이 막히면서 유해 남세균이 조류경보제 수준을 넘어서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시민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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